吸血鬼男友

我们之间 1-2

누군가에 말에 윤기는 고개를 들어서 그사람을 보고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누구 신지.."

윤기에 말에 '그녀'가 말했다.

???

"아..전 '미래'라고 합니다."

윤기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어서 거슬리는 지 그녀에게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저 둘이서 왔어요 잠시 한명이 주문하러 가서 없는거에요. 그냥 가던길이나 가세요."

윤기가 그녀랑 말하고 있을때 내가 주문하고 돌아오자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여주

"언니..?"

'여주'에 말에 나는 깜짝놀라는 표정을 하고 있었다. 이런사람이 '여주'에 언니..?

미래

"어! '여주'야- 안녕 여기는 왠일이야?"

나는 그저 '여주'랑 그녀에 언니에 대화에 귀만 기울리고 듣고 있기만 했다.

여주

"아- 나는 이런 날씨 좋은날에 놀러가고 싶은 마음에 윤기랑 같이 놀이공원에 오게 됬어! 언니는?"

미래

"아..나는 혼자 집에서 할게 없어서 놀이공원에 오게되었어..^^"

여주

"혼자 왔어? 그럼 우리랑 같이 다니자!"

내말에 언니는 활짝 웃으며 그래도 되냐고 묻자 나는 윤기에게

여주

"윤기야 그래도 되지?"

라고 묻자 윤기는

민윤기 image

민윤기

"...응 그러자.."

라고 윤기가 말했다.

그렇게 우리는 같이 밥을 먹고 돌아다니면서 놀이기구를 타러갔었다.

그러자 언니가

미래

"우리 범퍼카 타러가자-!"

언니에 말에 우리는 그러자고 하면서 범퍼카 쪽으로 갔었다.

하지만 이 범퍼카는 2인용이라서 우리중 1명은 혼자 타야됬었다.

미래

"어..이거 2인용이네..그럼 어떻하지..?"

그러자 윤기는 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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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는 '여주'랑 같이 타고싶은데 혼자서 타주시면 안되나요?"

윤기에 말에 나는 깜짝놀랐었다. 누구에게나 반항짓 같은 행동을 안하는 윤기가 우리 언니에게 저럴줄이야..나는 그런 윤기가 그런말을 하자 나는

여주

"저 윤기야..너 왜그래..너 이런짓 한적 없잖아.."

내말에 언니는

미래

"아..아니야 난 괜찮아 그리고보니 너네는 연인사이라며..난 상관하지말고 너네 둘이 타 난 혼자탈게..^^"

난 오히려 언니에게 미안하게만 느껴졌었다..

그렇게 우리는 범퍼카를 타기 시작했었다.

나랑 언니는 서로 즐거워 했지만..윤기는 계속 옆에서만..아무말 안하고 있을뿐이였다..

계속 아무말 없고..가만히 있는 윤기에 나는 뭔가 내가 잘못한게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언니가 음료를 사러 간다고 했을때 나는 윤기에게 물었다.

여주

"저 윤기야..뭐 내가 잘못한거 있어..? 왜... 언니를 만날때 부터 계속 아무말이 없어..내가 언니랑 같이다니자고 해서 화난거야..?"

내 말에 윤기는 그저 차가운 눈으로 나를 보면서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너가 잘못한거 없어..그리고 나 화..안 났어.."

윤기에 말에 나는 그저 알았다며 가만히 있기만 했었다.

잠시후

언니가 두손에 음료를 가지고 우리에게 나눠주면서 말했다.

미래

"혼자 다녀서 심심했는데 나랑 같이 다녀줘서 고마워^^ 자 이건 별거 아니지만 마셔!"

언니에 말에 나는 고맙다고 하면서 음료수를 한모금 마셨는데..

여주

"ㅇ..우에엑-!"

나는 그자리에서 토를 하고 말았다.

그러자 윤기는 갑자기 내가 이런 행동을 해서 놀랐는지 나에게 다가와서 물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 '여주'야 너 괜찮아!? 갑자기 왜그래!!"

윤기가 나한테 말하면서 걱정했지만 내눈에 더 잘 보였던건..

내가 토를 하며 괴로워하는데 그런 내모습을 보고 웃고있는 언니에 모습이 나한테는 더 자세히 보였었다. 그것도 언니에 손에는 내가 알르레기로 못 먹는 갈려있는 오이가 들어있는 봉지를 언니가 오른손에 들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눈을 떴을때 내가 있는 곳은 놀이공원에 있는 보건실이였다.

내가 일어난것을 느꼈는지 한 직원이

'여주'의 부모님

"어 일어나셨네요. 정신은 드세여?"

직원이 묻자 나는 괜찮다고 했었다.

하지만 나한테 중요한건 그게 아니였다 한시라도 빨리 윤기를 찾아야한다. 그래서 나는 직원한테 고맙다고 하고 보건실에 나와서 달리기 시작했다.

언니가 윤기한테 무슨 짓이라도 하기 전에 난 쉬지않고 계속 달렸었다. 그리고 기원했다 제발 윤기가 무사하기를..바란다고..기원..또 기원했었다.

-그 시각 윤기랑 미래-

민윤기 image

민윤기

"하...제발 '여주'야 빨리 돌아와라.."

나는 한시라도 '여주'가 돌아오기를 기원하고있었다.

그때 내 옆에 있던 '여주'언니가 내게 물었다.

미래

"너 이름이 윤기라고 했나? 윤기야 그냥 약해빠진 '여주'랑 사귀는 거보단 나랑 사귀는 거 어때? 나랑 사귀면 더 좋을 거 같은데."

그녀에 말에 나는 갑자기 돌변한 그녀에 태도에 나는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웃기지마..내가 너같은 ㄴ이랑 뭐하러 사겨..내가 미치지 않은 이상 난 너같은 ㄴ이랑은 죽어도 안사겨.."

나에 말에 그녀는 웃으면서 내게 말했다.

미래

"하하하하- 너 귀엽다~ 하지만 '여주'는 빨리 안올걸..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는줄 알고 오겠어-안그래?"

그녀가 말하고 있을때 어디선가 낯이 익는 소리가 들려왔다.

여주

"윤-기-야-!!!!"

바로 '여주'에 목소리였다.

나는 '여주'에 모습이 보이자 난

민윤기 image

민윤기

" '여주'ㅇ..."

쪽-

내가 달려서 윤기가 보일때 나는 힘껏 기뻐했지만..그순간은 한순간이였다..

왜냐하면..언니가..내 남친 윤기에게..처음으로 입맞춤을 했기 때문이였다..

내가 윤기에게 도착해 있을때 그둘은 입맞춤을 끝내고 있을 때였다..

그순간 난 알았다..우리가 처음부터 만나서 놀고있을때.. 내가 오이가 들어있던 음료를 먹고 보건실에 가있을때..내남친 윤기와 입맞춤을 내 앞에서 하고 있는 지금 이순간 까지..다 언니에 작전이였던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언니에게 조종 당하고 있었을 뿐인거다..

나는 더이상 이해할 수없다는 표정으로 언니에게 말했다..

여주

"ㅇ..언니..어떻게..내게..대체..왜.."

내말에 언니는 웃으며 말했다.

미래

"아니 지금이제 안거야? 너도 옛날이랑 다를바 없네..솔직히 윤기처럼이렇게 완벽한 남자애가 너랑 어울린다 생각해? 절대 아니야..그러니까 그만 내게 양보하는 거 어때?"

언니에 말에 나는 점점 속으로 짜증과 분노가 쌓이고 있었다.

나를 보고 있던 윤기는 언니에게 말하려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이봐 당신 지금 뭐라고 한 ㄱ..."

윤기가 말을 하려고 했을때 내가 윤기에 입을 가리리고 있었다.

그리고 말했다.

여주

"아니..나도 알고 있었어..하지만 말을 안한거 뿐이야..언제까지 언니가 다른 남자한테 꼬리치는지 궁금해서 그랬어..언니는 맨날 그런게 습관이였어 그런데 지금까지도 안 고쳐졌었네..? 언니는 대체 왜그렇게 살아?

여주

언제까지 그렇게 여우 처럼 살거냐고..그러니까 언니가 어렸을 때부터 욕먹고 다닌거 아니야..왜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서 이제는 내 남친까지 뺏을려고 한거야? 대체왜? 나같았으면 그렇게 여우처럼 살빠..그냥 습관고쳐서 평범하게 사는게 나 내말이 틀려?"

내말에 언니는 어이가 없다듯이 내게 말했다.

미래

"아주이게 남친 생겼다고 싸가지가 없어졌어 ..! 니가 그런말 할 자격이라도 있냐 어!"

나는 언니한테 지지않고 말했다.

여주

"아까부터 말하고 있었잖아.. 근데 지금까지도 못알아 들었다듯이 ㅂㅅ처럼 그러고 있어..왜? 그렇게 찐따같이 행동하면서 이제는 여우로 살아서 남자만 찾아 꼬리만 치고 다닐 생각이야?

언니도 정말 신기해 나한테는 잘하라고 구박만 하더니 잘해야하는 사람이 누군데! 맨날 백수로 살아서 돈만 떨어지면 나한테만 부탁하고 내가 무슨 언니에 신하야? 내가 매일 참아서 말안한거지 나 사실 언니한테 쌓인거 많아 근데 참은거라고!

여주

언니땜에 이제는 내가 혈압으로 죽을거 같아! 그러니까..다시는 내눈앞에 보일때 내 남친 윤기한테 꼬리치는 행동만 보여도 그냥 죽여버릴거야..내가 아주 싸가지 없다는게 뭔지 보여줄테니까.."

내말에 언니는 겁이 났는지

미래

"ㅊ...참나 내가 어쩌다 너같은 싸가지없는ㄴ과 어떻게 살았을지 궁금하네! 그래 니 좋을대로 살아라!"

그렇게 순식간에 내눈앞에서 언니는 사라졌었다.

언니가 사라진걸 확인하고 난 윤기에게 말했다.

여주

"윤기야 내가 오늘 이렇게 놀이공원까지 오자해서 왔는데 우리 언니때문에 많이 화났었지..? 미안해..아무리 우리 언니라도 내가 어쩌다 저런 언니랑 같이 태어났는지..나도 우리 언니가 저렇게 변해있을 줄은 몰랐어..오늘은 나때문에 하루를 망치게 해서..

여주

정말정말 미안해..그러니까 윤기야 내 사과를 들어줄래?"

내가 간절히 사과를 하자 윤기는 내게 다가와서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고개들어"

윤기에 말에 난 역시 사과는 안 받아주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고개를 들자

쪽-

고개를 들자마자 윤기는 나에게 입맞춤을 했었다.

갑자기 따뜻한 것이 입에 닿자 나는 깜짝 놀랐었다. 하지만 여기서 입을 먼저 떼면 윤기의 기분이 나빠질까봐 계속 참고 있었다.

그렇게 잠시뒤 입에서 따뜻한 것이 떨어지고 윤기는 내게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 '여주'야 난 화안났어 오히려 너가 너네 언니한테 그런말을 한것에 대해 대단하다고 생각해-^^"

윤기가 웃으며 말을 하자 나는 마음이 편해졌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 웃으면서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고나는 윤기와 '첫입맞춤'을 하게 되었다.

작가의 말

여러분 안뇽! 드뎌 글을 다 쓰고 마감을 하게되었는데요! 점점 갈수록 내용이 잘 생각 안나서 점점 글이 재미없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ㅜㅜ특히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별로 글을 못 썼내요..ㅜㅜ그래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다음글에서 뵙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안뇽 ! -작가의 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