吸血鬼男友

第二季 我们的战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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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정국이형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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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으으윽..더이상은..못 버티겠어..지금이라도..도망가 태형아..너를 다치게..하고싶지는..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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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지만..어떻게 형을 버리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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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제발..태형아..더이상 버티기..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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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그래도 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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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으으윽..미안하다..태형아.."

덥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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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정국이 ㅎ..

더이상은 못버티겠는지 정국이 형은 날 잡아서 마력으로 날 순간이동시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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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아아..너네라도..제발..살아남아줘.."

털썩-

석진의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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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잠깐만..어디서 무슨소리 안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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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글쎄요..안 났는데..근데 선배 그냥 가요..뱀파이어가 있어도..총알..떨어졌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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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래..아무리 있어도 그냥 무시하기로 하자..나도 귀찮아 가서 쉴래.."

뱀파이어 헌터가 떠나고난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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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으으윽...(눈이 붉게 변하며)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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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ㅍ..피..피가 필요해.."

투벅-투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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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우에에에..정국이 어떻해..암튼 윤기시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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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이렇게 조용하지.."

여주

"그러게..아까랑 다르게..너무 조용해.."

길을 아무리 걸어도 아무발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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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ㄴ..누나.."

어디선가 태형이의 목소리가 들려서 뒤를 돌아봤는데 보이는 태형이에 난 태형이한테 다가가서

여주

"태형아 다행이 살아있구나! 근데..정국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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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정국이형이..정국이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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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똑바로 말해 정국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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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피를 먹어서 이성을 잃고 있어요.."

"?!?!"

태형의 말에 나랑 윤기는 놀라서 눈이 휘둥그래 떠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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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정국이는..지금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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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랑 같이 있었는데..제가 위험하다고 절 순간이동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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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씨..엄청 위험한 일인데.."

여주

"ㅇ..왜? 뭐가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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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사실..인간음식을 즐겨먹고 피를 잘 안먹는 뱀파이어는..피를 한방울이라도 먹으면 이성을 잃어서..피를 먹기위해..짐승처럼..변하게 되..하필이면..정국이는 뱀파이어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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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제일 힘이 강한 뱀파이어라고..내가 아무리 막아도..당하고만 말거야..아..왜하필 이런일이.."

여주

"그럼 방법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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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방법이..없는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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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무슨 방법인지 일단 빨리 말해요! 정국이 형을 저렇게 만들기는 싫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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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방법은 두개야..하나는 피를 주는거고..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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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죽이는거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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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싫어요! 죽이는건 싫다고요 형은 죽음이 두려울거에요 차라리 피를 주는게 나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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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나도 그러고 싶지만..피를 어디서 구해! 우리의 피를 준다고해도 한사람이 죽어야지 끝나! 그러면 너가 희생자가 될거야? 나도 지금 곤란하니까 조용히해!"

하나의 일때문에..싸우고 있을때..내귀에 누군가에 발소리가 들렸다..그래서 난 애들한테

여주

"애들아..발소리가 들려..아무래도 정국이같은데?"

내말에 윤기랑 태형은 싸우는걸 멈춘뒤 잠시 소리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그러자 보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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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으아아..피..목이말라.."

나말대로 다가오고 있는것은 거의 이성을 잃은 정국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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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정국이형..설마..이성을..잃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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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으아아..(태형을 처다보며)먹이다"

태형을 처다보면서 자신의 먹이라고 말하는 정국의 말에 태형은 기겁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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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에요..정신차려요..전 먹이가 아니라고요.."

정국은 그 말이 안들리는지 우리에게 계속 다가오고 있었다

여주

"어떻해..이제 시간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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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어쩔 수 없어..말이라도 통하는지 해보자"

그리고나서 윤기가 정국이한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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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전정국 내말들려? 들리면 대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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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으으으..윤기..형? 형..나..지금 너무..괴로워요.."

윤기의 목소리가 들렸는지 정국은 대답을 했고 잠시 행동을 멈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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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정국아 너 힘든거 알아..하지만..지금은 너에 노력의 달렸어..조금만 더 힘내자..응? 너가 그러지않으면..널 죽일 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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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흐으윽..죽기..싫어..근데..못 버틸거..같아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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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제발..나도 내손으로..널 죽이고싶지 않아.."

정국은 자신을 이기기위해 최대한 노력을 하면서 있었다..하지만..더이상은 무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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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ㅎ..형..나 안돼나봐..너무 괴로워..목말라..더이상은..안돼나봐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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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날..총으로 쏴서..죽여줘요.."

정국의 말에 윤기는 고개를 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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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싫어..그건 못하겠어..정국아..어떻게..널 쏠수 있어..넌..내동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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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지금은..그게 중요하지않아요..이세계를 살리는게 저희 계획아닌가요..? 저같은..뱀파이어는..죽어도..괜찮..아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니..난 못해..정국아..제발..정신을 차려줘..널 죽이고..싶지않아.."

윤기의 말에 정국은 눈물을 흘리며

전정국 image

전정국

"형..저도..죽음이..두려워요..하지만..지금은..이게 선택지..인거같아요..그니까..절..죽여요..아니면..제가..형이랑..'여주'씨..태형이..를 다치게..할 수..있어요.."

정국의 말에 윤기는 잠시 머물리다..총을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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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미안..해..정국아..날..용서해줘.."

윤기의 말에 정국은 증오보단 미소를 지으면서

전정국 image

전정국

"아니에요..전 지금까지라도..가족처럼..대해준..걸로 충분해요..형..그러니..용서를 구하지..말아요.."

정국의 말에..윤기는 눈물을 흘리며..흔들리는 손으로 총을 정국한테 겨눴다..

여주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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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정국이..형.."

그렇게 윤기가 총을 쏠려고 조준을 하자

갑자기..

탕-!

전정국 image

전정국

"으윽.."

윤기가 아닌..어디선가..총알이 날아와서 정국의..심장이아닌..배를 맞추게 되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정국아.."

???

"아쉽네..헌방이라니..뭐 그래도 이미 잡힌 꼴이지만.."

목소리의 모두가 그쪽으로 쏠리자 우리에게 보인것은..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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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뇽 연둥이들 작가입니다!"

"아 저리가!!!! 정국이 맞춘 ㅅㄲ보여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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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돼 그건..ㅜㅜ 그럼 내가 다음글에 어떻게 쓰라고..ㅜㅜ"

"응-그건 니 알빠고 정국이 어쩔거야 정국이!!!작가야 정국이 죽게 나오면 다음에는 너 목숨이 날라갈줄알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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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꾸에엑...나보고 어쩌라는 거야..ㅜㅜ알았으니까..잘 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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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것보다 오랜만에 구독자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그님은 민슈가리얼뿡뿡님! 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ㄷ..

"할말 끝났으면 빨리 다음글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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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안뇽..-작가의 말 끝-..(뭔가 허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