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二次收养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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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知勳
维罗妮卡,有序世界的女王



베로니카
꺼저

조연
허 너 죽고싶냐?


베로니카
니가 죽고싶겠지

조연
허!

책상 엎음


베로니카
하.....


우지
어떻게 할까?


베로니카
넌 애들이나 지켜 난 이녀석을 상대할게


우지
그래


우지
우리 친구들 내옆에서 떨어지면 안돼


김태형
어...


민윤지
알았어


베로니카
아가

조연
아가?


베로니카
너를 말한거야 왜 듣기 싫음 죽여봐

조연
그말을 후회하게 해주마


베로니카
지랄하고 있네

남자가 총을 꺼내 장전하는 순간 먼저 공격을 했다

장전하고 있던 총은 내 발에 맞아 이지훈한테 갔다


이지훈
땡큐!


베로니카
ㅇㅇ

이어서 칼을 던졌다

조연
크아악!

맞을 때마다 남자는 비명을 지른다


베로니카
...시끄럽다 우지


우지
ㅇㅇ

총으로 성대를 맞친다


베로니카
끝이...

탕!

총소리가 들리고 그남자는 죽었다

어디 엄마한떼 총질이야! 죽을려고


베로니카
.....!


이지훈
설마..


정국
오랜만이야 엄마 아빠


하린
....너....


정국
몇달 연락안한건 내가 잘못 했지만 폰이 부셔저서 어쩔수 없었어


하린
...

달려가 정국이를 껴안는다


정국
엄마?


이지훈
전정국!


이지훈
너 진짜....사람 걱정시키고..


정국
미안해


하린
무사해서 다행이야 다치지만 않았으면 그걸로 괜찮아...


정국
엄마.....


민윤지
어버버...


김태형
헐...

조연
이거나 먹어라!

슉


하린
헉!


우지
베로니카!


정국
엄마!


우지
큭!..

도망가는 남자를 총으로 쏴서 죽임


하린
난...괜찮아...


우지
괜찮긴...뭐가 괜찮은데!


우지
가만히 있어 집에 가서 치료해줄게


하린
.....


정국
엄마!


우지
칫!...


우지
일어나 집으로 가자


정국
알았어


우지
너희들도 빨리 오고


민윤지
어


김태형
알았어

하리을 안고 집으로 뛰어간다


정국
엄마....


우지
...윤지야


민윤지
어?



우지
이 모양이 있는 문을 열면 수술도구가 있어 그거 가지고 와줘


민윤지
알았어

뛰어가서 수술도구를 챙겨 나온다


민윤지
여기


우지
고마워



마취를 하고 산소호흡기를 채워 등을 돌렸다


정국
옷..자를게


우지
어

옷을 잘라 상처 부위를 확인 하고 수술을 한다

집게로 총알을 꺼내 통에 놓는다


우지
마무리 부탁해


정국
응

상처를 꼬매고 붕대를 감는다


이지훈
이제 괜찮아 지길 바래야지..


김태형
저기 지훈아


이지훈
응?


민윤지
저애는?


이지훈
애는 전정국 남자이고 초3에 몇달동안 연락이 없다가 지금 나타난 놈


정국
아빠 아들한테 놈이라니...


정국
너무한거 아니야


이지훈
아니야 넌 진짜 걱정을 안할수가 없어


정국
미안해



이지훈
알면 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