想要一个塔罗牌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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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호감 가는사람 우리가아는사람인가요?

워너블
음...

고민하다 고개를 끄덕였다.


이대휘
우리학교란거네?


황민현
나 질문 나야?


옹성우
오 나이스 황민현 자뻑오지고요

워너블
아니요 !!


이대휘
아이제 마지막 박우진 누구냐구 물어봐 !!

워너블
안돼 딴거 물어봐!


박우진
그럼지금 넘어가면 소원들어주기?


박지훈
야아 너네끼리 그러는게 어딧어 벌주마시면 인정


박우진
콜

벌주를들더니 원샷하는 우진.

다같이 놀래 우진을보다 재환이 입을열었다.


김재환
야 아무래도 박우진이 너 전재산 털껀가보다

워너블
설...마

날보며씨익웃던 우진이 말한다.


박우진
바람 쐬러 갔다올래?


황민현
아그래 쉬는타임 안주도 다떨어졌어 병도쫌치우고 과자사오자

그말에 하나둘일어나 치우고 나랑우진이 과자를 사러 나갔다.

워너블
야 뭔소원에 목숨을 걸어


박우진
그럴일이 있다.

근처편의점에 도착했고 난우진에게 물었다.

워너블
아이스크림 먹을래?


박우진
웅

대답하는 우진의 말이조금 짧아지기 시작함을느끼곤 웃으며 쳐다보다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있을때 내어깨에두팔을 두르고 뒤에서 안아주는듯한 모습으로 말한다.


박우진
나 더마시면 죽을지도 힘드러

워너블
죽어라 마시드만 누나가 흑장미해줄께

찡긋 거리며 우진을보고는 말했다.

워너블
대신 그때마다 소원 !

힘들다는 우진과 과자 아이스크림챙기랴 기진맥진하며 오는 날보고 빵터지 박지훈.


박지훈
푸하하 야 박우진 왜이래

워너블
이새끼좀 어캐해봐

격한 내말투에 다니엘이 우진을 부측했고 지훈이 짐을 받아줬다.

워너블
다니엘오빠 우진이 방에눕혀주세요

침실로들어가 내침대에 우진을 눕혔다.

워너블
우진의 다리를 툭 때리며 말했다.

워너블
넌 내일 뒤져써

그런날보더니 다니엘이 머리를 쓰다듬더니 말한다.


다니엘
수고했어 나가자.

거실로 나와보니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있었고 과자를 먹던대휘가 내입에 과자를 넣어줬다.


이대휘
맛있어

웃는 대휘 옆에 앉았고 다니엘도 옆에 앉으며 말했다.


다니엘
아이스크림줘

워너블
나두!


배진영
여기

워너블
올 배진영 어캐알고 메로나♡

메로나를 받아 먹으며 말하자 성우가 옆자리에와 앉았다.


옹성우
너 괜찮아? 완전 멀쩡하네?

워너블
괜찮은거 같은데요?


김재환
오케이오케이 우리너블이 끝까지 가는거야!


이관린
오 너블이 머싯어


윤지성
야아 다니엘도 잘먹지 않냐?


다니엘
하하..난 게임 안걸려서 거이 안마셨어


옹성우
와아 그럼 우리 다니엘님 목표 되시겠습니다.

성우말 시작으로 모두소리지르기 시작했고

너죽고 나죽자의 술파티가 한참이었다.

진영과 대휘가 먼저 취해 거실에누웠고 재환이 입을 열었다.


김재환
아 난더이상 못마셔 내방갈래 아 이형봐바성운형 성운형!!

성운오빠가 취해 재환이에게 기대있었다.


윤지성
야그래 너방가서 자자.


윤지성
지금 갈사람?


옹성우
에이 가 가 난여주랑 더마셔야지~


박지훈
벌써 새벽1시야 형 나졸려


이관린
나도

워너블
너네 오늘 하루 종일 잣자나


박지훈
... 근데 졸려.. 아 대휘랑 진영이 어떻게하지?


옹성우
두고가두고가 내가 책임질께


다니엘
음.. 아나도 취하는거 같다.


황민현
아 다니엘 주사 뽀뽀다 데꼬가자.


옹성우
아니 난 더마실수 있는데에!!

지성오빠가 성우 오빠등을 퍽퍽치면서 말한다


윤지성
그만좀쳐먹고 다니엘 데리고 가자

다니엘과 민현 성우 지성 성운이 재환이 방으로 갔고 진영과 대휘 지훈관린이 거실에서 잔다고 말했다 .

워너블
방에서 이불가져오께 !


박지훈
도와줄께

지훈이 이불을 가지러와 우진을보며 말했다.


박지훈
이새낀 어쩌지?

지훈과 나는 거실에 이미 뻗어버린 관린이와 대휘 진영을 보며 우진을 들을사람은 지훈과 나뿐 이어서 한숨이 나왔다.

워너블
엄마야..개무겁다..


박지훈
후아.. 야그냥 밀어

침대에서 떨어뜨리려는 지훈을 말리고 이야기했다.

워너블
일단 이불 피고 내가 깨워볼께

거실로 나와 이불을 펴 대휘와진영을 덮어주구 관린이와 지훈이 이불을 두구 다시 방으로 왔다.

워너블
우진아

워너블
박우진

꼬물꼬물 입을 움직이나 싶더니 미동이 없어졌다.

흔들며 박우진을 부르자 술이 덜깬듯 일어난다.


박우진
나화장실.

우진이 방에서 나가자 지훈도 거실에누웠고

다들 수면제를 먹은듯 바로 잠들었다.

워너블
우진이 나오는거 보고 자야겠다.

화장실에 들어간우진이 한참 안나오자 걱정스레 문앞에서 우진을 불렀다.

워너블
박우진


박우진
왜

워너블
뭐해 나와


박우진
웅

우진이 나와 나를보더니 내방으로 들어간다.

어이가 없어 우진을따라가 조용히 말했다

워너블
거실에서 지훈이 옆에서 자


박우진
싫어 침대좋아

우진이 말에 피곤하기도 하고 조금 지쳐 짜증이났다 저무거운 애를 어찌 처리하지..고민하던 너블이 말했다.

워너블
난어디서 자


박우진
여기.

우진이 팔을뻗어 자신 옆에 날눕히고 안으며 눈을 감는다.

벗어 나려 했지만 술먹은 우진이 힘을 이길수 없었다.

워너블
아..모르겠다.

막상 누우니 술기운도 오르고 눈이 스르르 감겼다.

그렇게 우진이 품에 안겨 잠을자는 워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