是你吗?我是一名辅导老师的学生。
第21集


그렇게 불이 옥상에 불이 번지기 시작했고, 정국이는 연기를 많이 마셔서 그런건지 아님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서 그런건지 기절을 했다.


박지민(중3)
야 전정국!!((콜록


김태형(중3)
야 전정국 기절했어..!!((콜록


김남준(중3)
야아..!! 내가 얼른가서 신고할게..!!

그렇게 남준이는 옥상을 내려갔다.

그렇게 한참이 지나도 남준이도 소방관도 그 누구도 오지 않았다.


박지민(중3)
아씨..!! 이 새끼 튄거냐?((콜록


김태형(중3)
그런듯..((콜록


박지민(중3)
...야.. 일단..!! 전정국 부터 데리고 나가자((콜록

그렇게 태형이와 지민이는 정국이를 들쳐 업고 불을 가르며(?) 병원으로 갔다.

그렇게 정국이는 바로 수술을 들아갔고

태형이와 지민이는 병실에서 간단하게 치료를 받고 있었다.


김태형(중3)
...야


박지민(중3)
응??


김태형(중3)
너 괜찮냐?


박지민(중3)
어?ㅋㅋㅋ 괜찮아~


김태형(중3)
뭘 괜찮아


김태형(중3)
너 전정국 업고 오다가 옆구리 찢어졌잖아


박지민(중3)
아냨ㅋㅋㅋ 별로 안 찢어졌어~ 괜찮...으아아아아악!!!

간호사: 어머..죄송해요..~ 많이 찢어지셨어요. 이거 얼른 꼬매야 해요. 안그럼 생명에도 위혐이 가요.


박지민(중3)
아... 그래..?


박지민(중3)
그..그럼 언제쯤 꼬매면 되요? 지금은 안될것...


김태형(중3)
지금 해주세요 얼른


박지민(중3)
야아..!!


김태형(중3)
너 디지고 싶냐? 빨랑 꼬매 지금


박지민(중3)
...알았어..~

간호사: 의사 선생님 불러 올게요..!!


김태형(중3)
....거봐


박지민(중3)
ㅁ...뭐를..;;


김태형(중3)
아주 많이~ 찢어지셨는데 괜찮다니요^^


박지민(중3)
...;;

그렇게 지민이는 바로 옆구리를 꼬매었고 수술이 끝난 정국이는 병실로 돌아와 휴식을 취했다.

그렇게 다음날 정국이는 입원을 했고

지민이와 태형이만 학교에 왔다.

쾅!!


박지민(중3)
야! 김남준!!


김남준(중3)
화들짝)) ㄴ..너희...!!

퍽!!

태형이가 남준이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철푸덕))


김남준(중3)
으윽..!

그때 지민이가 다가와 남준이의 배를 쎄게 걷어찼다.


김남준(중3)
윽...!!


김태형(중3)
너 앞으로 우리 눈에 띄지마


박지민(중3)
우리 눈에 한번만 더 띄었다간 진짜 죽여버릴거니깐 ㅅㅂ


박지민(중3)
야 가자

그렇게 태형이와 지민이는 학교를 나와 정국이가 있는 병원으로 갔다.

드르륵))


전정국(중3)
어?ㅎ 왔냐~?


박지민(중3)
으휴...ㅡㅡ 입원한 새끼가 표정은 밝네


전정국(중3)
표정이 썩은것 보단 낫지


박지민(중3)
ㅇㅈ


전정국(중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정국(중3)
근데 너흰 괜찮냐?


박지민(중3)
우리?


박지민(중3)
우린 뭐~


김태형(중3)
난 괜찮은데 이 새낀 안괜찮어~ㅋㅋ


전정국(중3)
응?? 박지민 나 다쳤냐?


박지민(중3)
살짝?? 근데 심한건 아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꾸욱))


박지민(중3)
야..!!!


김태형(중3)
아니긴ㅡㅡ 옆구리 ㅈㄴ 찢어졌으면서


전정국(중3)
뭐?!!


박지민(중3)
아;; 쫌 찢어지긴 했는데 괜찮어~


전정국(중3)
뭐가 괜찮아..!! 봐봐

정국이는 지민이의 옷을 들어올렸다.


전정국(중3)
야..!! 겁나 많이 찢어졌네!! 괜찮아?


박지민(중3)
야 뭘 걱정하냐


박지민(중3)
오글거리게ㅡㅡ


전정국(중3)
......


박지민(중3)
아 오글거려 걱정하지마ㅡㅡ


전정국(중3)
...걱정해줘도 ㅈㄹ이야


김태형(중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형(중3)
ㅈㄹ이랰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


박지민(중3)
어후 저걸 그냥!


전정국(중3)
메롱메롱))


김태형(중3)
야야 나 장실~


전정국(중3)
큰거??


박지민(중3)
작은거??


김태형(중3)
아 야!! 드릅게!!


전정국(중3)
ㅋㅋㅋㅋㅋㅋ왴ㅋㅋㅋㅋ


박지민(중3)
ㅋㅋㅋㅋ궁금하잖앜ㅋㅋㅋ


김태형(중3)
변태새끼들


전정국(중3)
허?


박지민(중3)
변태라니!!


김태형(중3)
절레절레))


전정국(중3)
...야 저기 냉장고에서 물좀


박지민(중3)
ㅇㅋ

덜컥


박지민(중3)
야 물 없는데??


전정국(중3)
그럼 사다줘


박지민(중3)
내가 왜?


박지민(중3)
니가 팔이 없냐 다리가 없냐? 니가 갔다와



전정국(중3)
히잉...ㅡ3ㅡ


박지민(중3)
힝? 히잉? 너 지금 애교 한거니?


전정국(중3)
힝... 꾹이능..!! 찌민이가 물을 사다줬뜨면 좋겠능뎀..


박지민(중3)
....허..ㅋ


전정국(중3)
안사줄꼬야?


박지민(중3)
그만해


전정국(중3)
꾹이는 지금 목이 너무 마른데...


전정국(중3)
찌민이가 사다좄뜨면 좋겠또ㅠㅠ


박지민(중3)
야 진짜 하지마ㅡㅡ 토 나올것 같아...((진심


전정국(중3)
꾹이 목이 너무 마르다니깐!! 꾹이!! 목 말ㄹ...


박지민(중3)
아!! 알겠어 사다줄게!! 그만!!


전정국(중3)
ㅇㅋ


전정국(중3)
얼른 갔다와


박지민(중3)
?? 와...저 이중인격자


전정국(중3)
🤩


박지민(중3)
ㅡㅡ

그렇게 지민이는 병실을 나와 앨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박지민(중3)
윽..!! 아오..갑자기 왜이러지..?


박지민(중3)
아오...쓰읍...


박지민(중3)
아..옆구리ㄱ...

털썩))

지민이는 찢어진 옆구리를 잡으며 쓰러졌다.

그때 화장실애서 나온 태형이가 지민이를 발견한다.


김태형(중3)
?!!!


김태형(중3)
야!! 야!! 박지민!! 괜찮아?


김태형(중3)
야!! 너 왜이래?! 어?!!


김태형(중3)
의사 선생님!! 여기 제 친구가 쓰러졌어요!!



탄이탄쓰 (작가)
“ㅠㅠㅜ 울지 마세요ㅠㅠ”



탄이탄쓰 (작가)
“어쩔수 없던 선택이ㅠㅠ”



탄이탄쓰 (작가)
“일단..눈물부터 멈추시고;; 나서 산산조각 내세요;;”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편에서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