什么?BTS的新经纪人
(第九集)我觉得我喜欢它


저벅저벅

박여주
“흑..흐윽...전정국..너무해.. 내말 믿지도 않고...”

???/필요한 역
“어이 아가씨”

여주는 모르는 남자가 부르는 사람이 자신이란걸 모르고 계속 길을 걸었다.

???/필요한 역
“하ㅋ 지금 나 무시해? 야!!”

소리에 놀란 여주가 뒤를 돌아봤다.

박여주
“지금 나 부른거에요?”

???/필요한 역
“그래~ 알면서~~”

그러면서 그 남자는 여자에게 다가왔다.

박여주
“왜..왜이래요..”

???/필요한 역
“나 너 맘에 든다”

박여주
“네?”

???/필요한 역
“우리 같이 술 마시러 갈까?”

박여주
“....ㅋ 됐거든?”

???/필요한 역
“왜~ 가자~~”

그 남자는 여주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박여주
“이거 놔요 난 당신 맘에 안드니깐”

???/필요한 역
“그럼 일단 술 마시고 얘기해보자”

박여주
“아 됐다니까!!”

여주는 그 남자를 밀쳤지만 역시 남자는 힘으로는 못 이긴다.

남자는 자신의 어깨를 밀고 있던 여주의 손을 잡고 옆으로 돌려서 (멋있지 않는) 벽쿵을 했다

쿵!!!!

박여주
“아!!”

???/필요한 역
“그러게 왜 날 땔려고 그래”

박여주
“이거 노라니깐?!”

그 남자는 여주의 말을 무시하고 여주에게 키스를 할려고 했다.


박지민
“그 손... 놓지?”

???/필요한 역
“????ㅋ 넌 뭐냐?”

박여주
“지..지민아!!”

???/필요한 역
“뭐야ㅋ 둘이 아는사이?ㅋㅋ”


박지민
“아는사이니깐 구하러 왔지ㅋ”

???/필요한 역
“그건 내 알빠 아니고 꺼져라”

박여주
“여긴 내가 알아서 할테니깐 지민아 어서가”


박지민
“알아서 하긴 무슨”


박지민
“매니저님이 저놈 이길수 있어요?”

???/필요한 역
“뭐? 저놈?”

박여주
“내가 알아서 할게 너 위험하니ㄲ..”


박지민
“나보다 매니저님이 더 위험해보여요”


박지민
“왜 이 저녁에 혼자 나와서 이래요”


박지민
“지켜주고 싶게”

박여주
“뭐..?”

???/필요한 역
“하ㅋ 야 너 비실이 너 뭐냐고 걍 가던길 가라”


박지민
“내가 너 죽여줄까 아니면 내 경비원한테 죽을래?”

지민이가 그렇게 말하자 저기서 경비원 20명이 나왔다.

???/필요한 역
“아..에이씨..!!!”

남자는 여주를 잡고 있던 손을 때고 저 멀리 도밍쳤다.

박여주
“지..지민아..”


박지민
“괜찮아요?? 안 다쳤어요??”

박여주
“어?? 어..”


박지민
“다행이다..”


박지민
“근데 정국이는요?”

박여주
“어?”

나는 정국이라는 이름을 듣자 다시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박여주
“흐윽...”


박지민
“왜..왜그래요?”((당황

상황설명 끄읏!!


박지민
“하ㅋ 근데 지금 전정국은 매니저님이 아니라 그 년 말을 믿었다고요?!!”

박여주
“흑..어..흐읍.. 나한테 실망했데..흡...”


박지민
“하... 괜찮아요~ 나는 매니저님 믿어줄게요”

박여주
“고마워...끄읍...”


박지민
“매니저님 일단 숙소로 가요”

숙소에 거의 다 오자 여주는 들어가기 무서웠다. 정국이가 있을것 같았기 때문이다

박여주
멈칫))


박지민
“왜요??”

박여주
“너 들어가 난 내 집으로 갈게”


박지민
“매니저님..”

박여주
“어?”


박지민
“제발..내 앞에서 울지 말고 힘들어하는 모습 보이지 마요..”


박지민
“계속 그러면 내가 매니저님”


박지민
“지켜주고 싶어요”

박여주
“어?”


박지민
“매니저님을 계속 내 옆에 두고 싶어요”

박여주
“왜..?”


박지민
“내가 매니저님 좋아하는것 같아서요”

그 시각 정국이는


전정국
“여기야? 너희 아파트가?”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네..흑...”


전정국
“그렇구나 그럼 들어가”


전정국
“나 갈게”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오빠!! 진짜 갈려구요..?”


전정국
“어 왜?”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나 조금만 위로해줬다가 가면 안되요?”


전정국
“아..그래..”


전정국
“잠깐 있다가 가는거다?”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네...”

5분뒤))


전정국
“나 이제 가도 되지?”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오빠!!”


전정국
“어?”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오빠.. 나 할말 있는데..”


전정국
“뭔데? 얼른 말해줘 나 가야돼”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나 오빠 좋아해요!! 남자로...”


전정국
“아... 미안하지만 난 아니야. 미안해 나 갈게”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오빠 그러면!! 나랑 딱!! 딱! 일주일만 만나봐주면 안되요?”


전정국
“뭐?”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안그러면 나 아까 그 언니랑 오빠랑 사귄다고 sns에 올릴거에요 그리고 그 언니가 나한테 욕한것도”


전정국
“하.. 알겠어 대신 일주일 만이다?”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