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与红薯专家乌姆吉
하하... 새학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새작이라니.... ㅋㅋ
미친건가 싶겠지만... 네, 미쳤습니다.
새작을 질렀어요....
작품은 [사랑하기에 손을 놓을 수밖에] 입니다.
이건 정말 자유연재예요.
저도 언제 연재할지 모르는 게 함정...
어쨌든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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