与红薯专家乌姆吉

엄지와함께해
2020.04.01浏览数 75

지금 제 연재작품이 4작품이예요.

<여자친구, 새멤버 영입?!>, <사고뭉치 으나토끼>, <사랑하기에 손을 놓을 수밖에>, <학교, 그곳에서...> 까지

4개의 작품인데요.

현재 공지작인 이 작품을 제외하고 완결작품+연재작품으로 총 18개의 작품을 썼고, 쓰고 있습니다.

공지방인 이 작품까지 합쳐서 19개의 작품인데요.

이 19개의 작품을 쓰는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이 팬플에서의 시간이 너무나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정말 좋은 사람도 만나고, 좋은 인연도 만나고, 여기 있는 팬플에서의 시간은 늘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팬플에서 터지는 사건들을 제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찼습니다.

그 사건을 겪는 동안 많이 힘들었고, '죽음' 이라는 단어를 실제로 장난이 아니라 진지하게 생각할만큼 힘들었던 날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이제 자신이 없습니다.

거즘 2년 동안 많이 정들었던 팬플러스지만,

실제로 정든 것은 팬플러스가 아닌 제 작을 봐 주고, 응원해 주는 사이들이었습니다.

사이들에게 미안하지만, 제가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이 팬플을 떠나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4개의 작품이 모두 끝나면, 팬플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는 건 그만두지 않을 겁니다.

팬플러스 생활을 마치고, 다른 앱인 '채티' 로 옮기겠습니다.

그럼 남은 시간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사이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