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掌握在我手中,别往上爬。” <甜心敏>
第二天



민윤기
(지민의 머리채를 잡고) 지만아 ㅋ...내가 니 주인이라고


박지민
읏....


박지민
싫어...너가..무슨 이유로..내 주인인데..!


민윤기
내가 이제부터 키울거거든


박지민
싫어...나 집에 갈꺼야...데려다줘...


민윤기
ㅎ...아직도 친구라고 생각하는거야?


박지민
....ㄱ..그럼 친구지...ㅁ..뭔데..


민윤기
...ㅎ


민윤기
ㅅㅂ 야 김석진 김태형 얘 창고로 끌어


김태형
네 도련님


김석진
그러겠습니다 도련님


민윤기
지민아 무서워?


박지민
으으...(덜덜)


민윤기
박지민 넌 이제 내꺼야 니가 주인님이라고 안부르면


민윤기
더 많이 수도 없이 힘들고 아파질텐데


박지민
.....


민윤기
그러고싶어?


박지민
시...싫어..

' 나는 그때 왜 알지 못했을까.. '

' 주인님이라 말해도 아프게 하는걸 '


민윤기
지민아 넌 이제 나한테 주인님이라 불러야되


박지민
....


민윤기
한번해봐


박지민
.....


민윤기
3

2

1


민윤기
안말해?


박지민
ㄴ...내가 왜..!!


민윤기
ㅎ....기회 한번 더 줄게


박지민
.....싫어...


민윤기
허? 안돼겠네ㅋㅋ


민윤기
태형아 커터칼 있나?


박지민
....(덜덜)


김태형
아...넵 여기 있습니다


민윤기
ㅋ 지민아 내가 뭐 할것 같애?


박지민
.....


민윤기
s.......g......


박지민
으읏...흐아...


민윤기
어때? 내꺼라는 표신데..ㅋ


민윤기
예쁘지?


박지민
ㅎ..하나도..안이뻐..


민윤기
푸흐- 진짜 이게 ㅅㅂ


박지민
....


민윤기
s....g... 이쁘네 ㅋ


민윤기
앞으로 넌 내꺼야 sg


민윤기
넌 이제 나한테 주인님이라고 안부르면


민윤기
힘들어져..ㅋ suge

윤기는 지민의 허벅지 , 목 , 쇄골 , 팔 , 손등 , 손바닥 , 발 , 종아리 등.. 모든곳에 윤기의 표시를 해놓고 정말 좋아하였다


민윤기
우리 지민이 예쁘네~^^


박지민
....흐으...끕..끕...흐윽.


민윤기
더 울어봐 이쁘네 ㅎ


박지민
흐윽...끕.....흐으....민윤기...나빳어...끕..


민윤기
주인님 (스윽스윽)


박지민
아앗...흐윽...끕...


박지민
ㅇ..아,파..끕..흐으...


민윤기
존댓말에 주인님 알겠지?


박지민
....흐으...끅...


민윤기
대답


박지민
싫어!! 흐으...


민윤기
ㅅㅂ (스윽×5)


박지민
으앗..흐아....끕..흐윽...하악...하아...흐읍..


민윤기
알겠지?


박지민
(끄덕..) ...

결국 지민은 그 고통에 이기지 못해 결국 고개를 끄덕이고 말았다..


민윤기
그래~ 그래야지 (스윽×3)


박지민
으흑...끕...흐으...


민윤기
이제 주인님에다가 집에가자고 말해봐 ㅋ


박지민
ㅈ...주인,님...흐으...집,에...ㄱ..가..흐으...요...


민윤기
ㅎ...그래 처음부터 이랬으면 이렇게까진 안됐을텐뎈ㅋ


민윤기
김석진 김태형 집에 가자


김태형
넵


김석진
옙


민윤기
지민아 일로와


박지민
....

철컥 철컥

윤기는 지민이 도망가지도 아니 방에서 나오지도 못하게 침대 옆에 있는 봉에 수갑을 채우고 한쪽손에 수갑을 채우고

봉에 수갑을 채우고 발에 수갑을 채우고

대신 침대에 편하게 누워 잘수 있도록 6~7cm 정도는 늘려져 있어진 수갑


박지민
으...


민윤기
앞으로 나가고 싶을땐 큰소리로 주인님하고 불러~


민윤기
알았지?


박지민
ㄴ..네..


민윤기
(씨익) ...


뽀얀♡
앙녕~~ 하세요~~


뽀얀♡
바로 2화 들고 왔습니다 ㅎㅎ


뽀얀♡
늦었쥬 ㅜㅜ 죄송해요♡


뽀얀♡
그럼 다음에는 분량 조금더 챙겨 오겠습니다!


뽀얀♡
앙녕♡♡ 💛💜💙💚💛💜💙💚💛💜💙💚

댓글 1개 이상 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