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掌握在我手中,别往上爬。” <甜心敏>
第40天



전정국
응..? 형은 왜 안나오시지..?


전정국
아직 주무시나 보다


이지훈
어음.....흐음...


이지훈
안녕히 주무시지 않았어요..?


전정국
난 잘잤어어...


박지민
하으으으음....


전정국
얘들아 우리먼저 좀있다 밥먹을래?


박지민
으응....


이지훈
(비몽사몽) 티비...흠냐흠냐...


박지민
야아...잠깨애!


이지훈
우이...(잠)


박지민
뭐야아...


전정국
내가 밥 만들고 올게


박지민
어엉....(쓰러지듯이 잠)

30분후...


전정국
먹을게 형 제육볶음밖에 없다..


박지민
ㅇ..어?


박지민
나..안먹어....싫어


전정국
에이...먹을게 이것밖에 없는데...


전정국
그래두 먹지이...


전정국
형이...힘들게 만든건데..일부러 밥 짓는데 시간 걸린다구...해놓은건데에...


박지민
안먹어....안먹는다고!

쾅...


전정국
.....


이지훈
....ㅎ..형아..우리..끼리라도..먹자...


전정국
ㅇ..어...

정국과 지훈은 지민이 이러는걸 처음 봤기에 놀란눈치였다


박지민
민윤기 싫어...싫다구우...


박지민
ㅇ..왜...나 생각해주는척 해..


박지민
나 때릴거 다때리고 입에 담지 못한 말 다했으면서..


박지민
짜증나!!


전정국
하아......지훈아 너 혼자 먹을래?


이지훈
형은..?


전정국
난 배가 안고파서...


이지훈
아...알겠어!


전정국
응..ㅎㅎ

똑똑..


전정국
형...들어가도 돼요..?


민윤기
...


전정국
...형..?


민윤기
....

벌컥!


민윤기
...


전정국
형!!

윤기의 얼굴은 눈물자국으로 뒤덮혀 있었다


전정국
형...왜그래요? 응?


민윤기
.....


전정국
형....미안하다고..했잖아요...


민윤기
안받아줘....


전정국
그래도오...


민윤기
...흐으...정국아...흡..지민이는...내가...끅...흐으...없으면...행,복하대...끕...


전정국
ㄴ..네?


민윤기
그래서 흐으...너네 행복하게..살으라고...없는척 했는데에..흡..니가..온거야..왜왔어...흐...끄흑...


전정국
그래도...


박지민
정국아!! 정ㄱ...


박지민
....정국아 가자 얼른


민윤기
.....


전정국
그....어....지민아.. 넌 형이 없었음 좋겠어..?


박지민
어 없었음 좋겠어 그럼 내가 맘대로 살수 있잖아


박지민
그냥 난....


박지민
애완으로 안키워지고

내 마음대로 자유로이 살고 싶어


민윤기
....


민윤기
지민아...흡...니,말대로..

사라져 줄게...


뽀얀♡
빰!!


뽀얀♡
스포를 하자면 윤기가 죽을 위기에 처했습니다..ㅜㅜ


뽀얀♡
여러분들의 힘으로 윤기를 죽지말리고 할것!


뽀얀♡
여러분들의 힘으로 지민의 삐짐을 풀어줄것!


뽀얀♡
댓글로 남겨줘용♡♡


뽀얀♡
안냥♡

댓글 7개 이상 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