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结] 我现在就放手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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輝人
你是我吗?



휘잉
또 다른 두번째 쪽지가 있다고?


휘잉
집청소하다 별 이상한 걸 다 찾네..


휘잉
근데 이게 진짜면 큰일인데


휘잉
으으으..안 그래도 머리 안 돌아가는 데


휘잉
하필 이런게 나오냐..


휘잉
일단 집청소부터 마치고 생각해보자

마무리 청소까지 한 휘잉은 의자에 앉아 쪽지를 천천히 다시 읽어본다

1시간이 지나갈때 휘잉은 이게 거짓이 아닌 진짜인 것을 알게되었다

놀란 휘잉은 휘인으를 만날려고 뛰쳐나갔지만

이미 오늘은 늦었단 걸 깨닷고 집에 다시 돌아오게 된다


휘잉
이게 진짜였다니..이게 무슨 일이야...


휘잉
이사실은 휘인이한테 알려줘야 하는 데


휘잉
하필 이걸 지금 찾아서 못 전달하네..


휘잉
이대로 가만히 있어도 달라질거 없으니까 두번째 쪽지나 찾아다니자


휘잉
분명 그것도 집 어딘가에 숨겨져있을 거야

휘잉은 휘인이를 만날때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고 그 시간에 두번째 쪽지를 찾으려 집안 구석구석을

매의 눈으로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오래된 책장에 꼐있는 책 사이에서 두번째 쪽지를 찾게 된다


휘잉
이런 곳에 있으니 내가 못 찾고 있었지,.


휘잉
두번째에누 무슨 내용이 적혀일까

나와 똑같게 생긴 평행세계의 자신을 만났을때

우주 종말의 카운트 다운이 시작 된다

시간은 3주,3주 안에 5차원의 통로를 없애라(다른 나를 죽여라)

못 없앨시 우주는 영영 사라진다


휘잉
두번째에서 해결 방안을 알려줘서 진짜 고맙네


휘잉
(쓰담쓰담)이걸 찾은 나도 진짜 대단하다


휘잉
벌써 졸린 내 채력도 진짜 대단ㅎ..Zzzz...

설거지를 하고 집청소를 하고 쪽지까지 찾으러 다닌 휘잉은 평소보다 많이 움직여

피로가 빨리 쌓여 눈이 천천히 감기며 잠에 들었다

*다음날

07:00 PM
*아침 7시입니다 띠리리링링


휘잉
하아아암~벌써 아침 7시네..


휘잉
다행이 오늘은 일어나서 다행이다


휘잉
휘인이 만나러 준비하고 쪽지 두장 챙기고 가야지


휘잉
맞아 오늘 월요일인데 학생들 방학이겠지?


휘잉
아니면 큰일인데ㅡㅡ

준비를 다 마친 휘잉은 스타고등학교로 향하기 시작하였고

동시에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고있었다


휘잉
(검색을 멈추며)생각해보니 휘인이한테 돈 받으면 일할 필요 없잖아


휘잉
뭐 확실히 받는다는 보장은 없긴한데...ㅈ


휘잉
오우 정신없어 그냥 운전에만 집중하자

08:14 PM

휘잉
휴우 드디어 도착했네


휘잉
휘인이는 언제쯤 올까


휘인
나 여기 있잖아


휘인
너가 어제 안 와서 걱정되서 오늘은 좀 일찍와서 기다리고있었다


휘인
(얼굴을 쓱 보며)역시나 무슨일 있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