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付出了很多努力,也经历了很多艰难时刻。
#6 “刀”

☆구름작가
2019.04.23浏览数 24


원영
뭔 소리지....


정국
이제 자요.


원영
응? ㅇ...응...


정국
잘자요. 내가 옆에서 지켜볼테니까


원영
(심쿵) ㅇ...으응....

자는 중---------


정국
잘 자네....선배....


정국
한 달 동안 학교 쉬기로 했어요. 내가 지켜줄거에요...

03:00 AM

정국
새벽 3시네....


세종
(문을 열며) 전정국.....


정국
......?


세종
죽여버릴거야....(칼을 들었다)


정국
ㅇ..아니...나 아무것도 없는데?


정국
아니 이건 좀 분리한데....


세종
됐고, 죽어.

푸쉭

쌩(?)

푸슉

푸쉬잌


정국
윽.......


세종
잘 있어라...


정국
ㅇ..으윽.....


정국
(쓰러짐)

10:00 AM

원영
하암....잘잤다...


원영
이거 왠 피 비린내ㄱ.....


원영
헉......

원영의 입원실은 온통 피투성이였고, 정국은 몸이 온통 피범벅이었다.


구름작가
갑.분.공?(갑자기 분위기 공포)


정국
(꺼져 작가야)


구름작가
네...


원영
........어쩌지....


원영
ㅇ....의....사....!

원영은 독감에 걸려 목소리가 잘 나지 않는 상태였다.


원영
(어쩌지.....직접 갔다와야겠다)

원영은 원장님이 있는 원장실로 뛰었다.


정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