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溝通] 看到Jennie和李政宰在一起,真是令人興奮又開心。

제니, 이름 지어준 ‘母 최애’ 이정재와 투샷…드디어 만났다

 

據說Jennie的母親在看了電視劇《沙漏》後成為了李政宰的粉絲。

我認為她在劇中飾演的角色名叫宰熙,所以有一個著名的軼事,說她原本打算給自己的孩子取名宰熙,但因為她生的是女兒,所以就給女兒取名珍妮,發音和宰熙很像。

但我覺得如果是Jaehee的話,結果應該會很接近。

你們倆看起來很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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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論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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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Ostrich739
    오 신기하네요
    저 투샷을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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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신기한 투샷이긴 하네요 ㅎㅎ
    이정재 사진보고 쪼끔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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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블랑
    아니 합성같은 투샷이네요 두분이 한 자리에 있을 일이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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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Pangolin18
    두 스타의 만남이 보기 좋은데요. 제니님은 언제나 이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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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ni0083
    제니님도 유명하고 정재님도 유명하니 두분다 서로에게 영광일듯하네요.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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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는 거위
    그런 일화가 있었군요
    어머님도 같이 만났으면 더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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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lbcppww
    이정재님과 만났군요.의외의 투샷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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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크림라떼
    둘의 투샷 너무 신기하네요 
    그와중에 제니 스타일 너무잘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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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Iguana187
    다른 연옌분들보다 이정재님한테는 더 의미가 있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