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Wallaby71드레스가 퍼스널 컬러라는 말처럼 선이 예술인 풍성한 드레스를 우아하게 소화했네뇨. 칸의 레드카펫을 밝히는 고급스러운 아우라와 눈부신 공주님 비주얼이 현장을 완전히 매료시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