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체크 머플러에 금테 안경이라니, 마치 명문대 훈남 선배 같은 지적이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에 가슴이 몽글몽글해져요. 뷔님 특유의 다정한 온도감이 사진 밖까지 전해져서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스쳐갑니다안경 하나 썼을 뿐인데 지적인 섹시미가 폭발해서 오늘 제 바탕화면은 이 사진으로 정했습니다. 포근한 머플러 사이로 보이는 환한 미소가 봄 햇살보다 더 눈부시고 설레게 만드네요.
wjPangolin849진짜 남친짤 그 자체네요! 무심한 듯 자연스러 모습에서 뷔의 매력이 폭발하는 것 같아요.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편안한 모습에 더욱 설레는 건 저만 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