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曾數十次造訪柾國住所的巴西女子在首次審判中被判緩刑

정국 집 수십 차례 찾아간 브라질女 1심서 징역형 집유

上個月8日,首爾西部地方法院刑事第一庭庭長朴智媛法官以違反跟蹤騷擾處罰法和非法侵入罪名,判處一名化名為A的巴西女子一年有期徒刑,緩刑兩年。我真希望他們能判處更重的刑罰。
情況真的很糟!

評論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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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guana480
    스토킹은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이야
    정국이가 이제 마음 편히 지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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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냥이
    ​아티스트가 겪었을 불안감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척 무거워집니다. 남은 과정에서도 안전이 확실하게 보장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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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솜사탕
    ​아티스트의 평온한 일상을 침해하는 행위에 엄중한 경종을 울린 판결이네요. 모쪼록 안전한 활동 환경이 지켜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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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Gazelle717
    차분한 인상이 인상적이에요. 오래도록 기억될 얼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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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99lim
    정국이 더 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팬들도 지켜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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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i5725
    진짜 속상하네여 ㅠㅠ
    강력 처벌 필요하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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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Ostrich68
    사생활 침해라니 곤란했겠네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