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음악과 퍼포먼스와 비주얼이 한꺼번에 완성되는 곡이 피 땀 눈물인 것 같아요. 발매된 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여전히 세련되게 느껴지는 게 이 곡의 진짜 클래스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