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넘어지고 다시 달리는 청춘의 감정을 이렇게 시원하게 담아낸 곡이 RUN인 것 같아요. 가사 속 공감되는 순간들이 많아서 들을 때마다 그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