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himpanzee377오늘도 플레이리스트를 정리하다가 결국 익숙한 노래들은 그대로 남겨뒀습니다. 오래 좋아한 노래일수록 쉽게 지울 수 없는 추억까지 함께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