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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張馬丁和貢霍在自助餐檯拿著生菜的照片☘️
我以為桑楚是主角,但馬丁和根浩才是真正搶戲的人。
這張照片讓人覺得科蒂斯俱樂部的成員們應該成為生菜大使。最精彩的部分是馬丁舉著生菜,就像他自己一樣高,然後拍照。
상추보다 더 눈길을 사로잡는 마틴과 건호의 훈훈한 비주얼이 정말 돋보이네요 소소한 일상 사진에서도 힙한 매력이 넘치네요
상추 홍보대사 해도되겠어요 코르티스는 회식자리에서도 사진이 다양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