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Lynx503데이식스의 '겨울이 간다'는 정말 제목 그대로 울이 지나가는 아쉬움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담아낸 명곡 같아요. 담담하면서도 감정을 깊이 전해주는 멤버들의 목소리 덕분에 저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