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박성진님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공식 굿즈라면 더 의미가 확 살아나는 포인트네요. 직접 그린 느낌까지 담겨 있으면 단순 굿즈가 아니라 팬들에게는 더 소장 가치 있는 아이템처럼 느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