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영케이님과 10CM님, 소란님 쓰리샷이라니 정말 훈훈한 조합이네요ㅎㅎ. 세 분 다 음악에 대한 색깔은 다르지만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있어서 그런지 사진에서도 친근한 느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