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무대 위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또 다르게 비하인드에서는 장난기 넘치고 귀여운 매력이 느껴지네요ㅎㅎ. 손짓 하나에도 영케이님만의 밝은 에너지가 보여서 사진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