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무대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데 일상에서는 소탈하고 친근한 모습이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ㅎㅎ 마트 시식 에피소드부터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들으니 영케이에게 더 정이 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