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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2022年成為ENHYPEN的粉絲。從那時起,我的本命一直是熙勝。然而,現在我眼裡只有李熙勝,而不是ENHYPEN的熙勝。這感覺仍然難以置信,但我會支持熙勝的音樂世界。我還是無法接受沒有熙勝的ENHYPEN…ㅠ
지나고 봐도 희승이는 참 매력적인 사람이야 여전히 응원하는 마음 가득 담아서 보낼게
지금 봐도 여전히 빛나는 사람 같아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응원해
엔하이픈 희승 소식이 아직도 낯설어요. 그래도 이희승 음악은 끝까지 따라가볼래요.
엔하이픈의 지주역할 아니었나요. 솔로로만 만날 수 있다니 아쉬워요
ㅠㅠ아쉬울듯여 !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