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繁體 )
樸明洙在電台節目中和高允貞提到了便當盒的軼事。
即使演員尹正當時在巴黎有行程安排,他還是會帶午餐盒給廣播團隊。
他們分享了一個溫馨的故事,並感謝你發送這個故事,哈哈。
現在有290K人正在討論演員
윤정님 미담이 있는 멋진 배우네요. 남까지 챙기기가 어려울텐데 말이에요.
친하신가봐요 윤정님 진짜 착하네요
도시락을 보내서 응원했군요. 훈훈한 소식인거같네요
도시락을 전달했군요. 인연을 잘 유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