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Koala75NOT CUTE라고 써놨는데 리본 달고 나온 순간 이미 귀여움이 터져버린 게 웃기네요. 평소와 다른 시크한 무드를 시도했는데 원희님은 그게 또 새로운 매력으로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