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繁體 )
艾利特被任命為農協「米消費促進大使」🍚
他們說,「像我一樣,像米一樣:這就是米」活動也計劃舉行。
상큼하고 건강한 매력이 홍보대사로 딱이야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긍정 에너지가 넘쳐
잇츠미가 이렇게 활용될 줄은 몰랐어요 ㅋㅋ 캠페인 문구 센스에 완전 설득당했어요.
정말 광고도 아일릿 답네요 잇츠미 문구 보고 빵 터졌어요
다들 넘사랑스럽네요 쌀들 고 잇는거 귀여워용
잇츠미의 미가 쌀 미자가 된건가. 역시 마케팅 전략은 이렇게.
아 센스 대박~~ 잇츠미!!!! 잇츠미쌀만 사먹을래요 ㅎㅎㅎㅎ
아일릿만의 싱그럽고 건강한 에너지가 쌀 소비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ㅋㅋㅋㅋ페이크 광고 덕을 보네요. 마케팅 진짜 잘하시는 듯...
ㅋㅋㅋㅋ 잇츠米라니... 기획한 사람 참 천재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