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Black Bear185생딸기가 가득 올라간 케이크 비주얼이 원영이의 상큼한 분위기와 찰떡이라 정말 '퍼스널 과일' 같아요. 불가리와 코스모폴리탄에서 준비해 준 케이크 규모를 보니 원영이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는지 다시금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