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Koala75큰 페트병을 들고 환하게 웃는 유진의 모습이 콜라보다 더 청량하고 시원해 보여요. 틈새 홍보도 광고의 한 장면처럼 완벽하게 소화하는 비주얼을 보니 저절로 콜라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