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갑니다핑크빛 무드로 가득 찬 행사장 배경과 원영이의 인형 비주얼이 한 폭의 그림 같아요. 어쩜 이렇게 매 순간 굴욕 없는 완벽한 컷들만 만들어내는지 봐도 봐도 신기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