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eal289사진 한 장 한 장이 다 조각 같은 예술 작품이라 직접 못 본 게 너무 아쉽네요. 비주얼이 워낙 독보적이라 사진만 봐도 전시회 특유의 강렬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