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Pangolin517서인국 님은 정말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시네요. 이번 '월간남친' 속 캐릭터가 착붙이라 그런지 특유의 멜로 눈빛과 분위기가 한층 더 깊어진 것 같아 리즈 갱신이라는 말이 딱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