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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和姜河那一起服兵役的時候,我常常親自幫營房裡的下屬擠痘痘。
據說,姜河那出場並接替該角色後,被戲稱為「皮膚科經理」。
Jo Kwon 似乎對家庭護理刮痧之類的東西很感興趣,所以我也想學。
여드름 짜주는거 사랑이다 저런거 쉽지않던데 조권은 뭐해젔으려너
강하늘 뒤를 이어 했다는게 너무 웃긴 거 같아요 피부관리 실장님이라 불린것도 너무 재밌네요
군대에서 피부관리 실장님이라고 불렸다구요? ㅎㅎㅎ
이런것도 전담하고 있었다니 신기하네요 피부가 좋아서 다들 더 믿고 따랐을 것 같아요
이런 것까지 해 줬다니 참 대단하네요 뭔가 웃기면서도 잘 어울려요
피부과 실장병 이거 왜이렇게 웃기죠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네요
피부과 실장병 이거 왜이렇게 웃기죠 누가 이름붙인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찰떡이네요 강하늘님은 군대가서도 미담이 끊이질 않네요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네요 군대에서 다 만나는 거 참 신기하네요
조권이 강하늘 후임이였군요. 후임들이 선임들 여드름도 짜주는군요
진짜 보직인줄 알고 저런게 있어? 했는데 ㅋㅋ 관리받은 후임들은 좋았겠네요 ㅎㅎ
여드름 짜주는 역할도 있어요? 가만히 두는게 제일 좋은 줄 알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