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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最近迷上了一位名叫Haru的韓國傳統民謠歌手…
她19歲時母親因癌症去世,但她堅強地活了下來。
不知為何,我覺得自己好驕傲啊…ㅠㅠㅠ
聽起來像是唱給媽媽的歌,我聽著就哭得稀裡嘩啦…
사연 듣고 노래 들으니까 눈물이 나네 힘든 시간 다 이겨내고 불렀을 마음이 느껴져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꼭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엄청 힘들엇겟어요 살도 많이 찐것 같네요
엄마가 19살에 암으로 돌아가셨군요. 하늘에서 엄마가 무대보고 감동하실거 같아요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인 19살에 돌아가셨네요ㅠㅜ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엄마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겠어요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기만 하네요
아이고,, 너무 슬픈 사연이네요. 열심히 살아 간다니. 너무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엄마가 저렇게 젊은데........암투병하다 돌아가셨다니... 아들 이렇게 잘되는거 하늘에서 보고 얼마나 기쁘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