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燮,一位父親,也是一位前北韓特工…開始尋找他失蹤的女兒。

지섭, 북한 특수공작원 출신 아빠…실종된 딸 추적 시작

節目最後,一個令人震驚的背景故事揭曉:金導演曾是北韓特工,代號“66”,叛逃到韓國。由於掌握國家機密,他甚至難以被解除職務,因此他一直過著隱瞞身份的生活;然而,畫面顯示,他為了尋找失踪的女兒而精神崩潰,嚎啕大哭:“我的敏智在哪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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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論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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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kJaguar169
    딸을 잃어버린 아빠심정이 어떨지 상상도 안되네요
    소지섭님 너무 잘 어울리는 역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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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jun2202
    요즘 드라마에 북한 소재 왜이렇게 많지
    그나저나 소지섭 관리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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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lChinchilla395
    연기를 위해 운동 열심히 한 것 같아요
    드라마 잘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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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Xerus752
    남한과 북한 양쪽에서 날을 곤두세우고 있는 위험인물이었습니다
    역할이 아주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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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Wombat533
    딸 찾겠다고 “우리 민지 어딨어!” 외치는 장면은 진짜 반전+감정 다 터지네…
    조용히 살던 사람 과거 풀리는 순간 긴장감 확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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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Xerus262
    첫방부터 인기가 대단합니다~지섭님 연기가 너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