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飾演馬康旭的楊世鐘回憶道:“和導演、工作人員、其他演員一起拍攝的時候,我笑聲不斷,不知不覺就到了大結局。《我心如刀割》的拍攝現場真的讓我笑個不停。” 他補充道:“希望所有和我一起在追場的人都能健康快樂劇到最後的觀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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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끝날 때마다 아쉽고 섭섭해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떤 모습 보여줄지 기대돼
전역 후에 첫 티비드라마인가요 아무튼 박은빈님과의 케미도 좋고 저는 만족했습니다 ㅇㅇ
이드라마 재밌나요?? 양세종님과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오싹한 연애 재밌게 봤는데 벌써 종영이네요 너무 빨리 끝나버린 거 같아 아쉽지만 재밌게 잘 봤어요
되게 최근에 시작한 거 같은데 벌써 종영인가요? 요즘 드라마는 너무 짧아서 슬프네요.
무사 종영 축하드립니다 종영햇으니 정주행 드갈게요
벌써 종영을 했군요 저도 봐야겠어요
종영이 생각보다 빨라서 아쉬웠어요 양세종님 로코 또 찍으면 좋겠네요
종영이엄청빠르내요 생각보다인기가많아보여요
벌써종영이라니아쉽내요 1화부터다시보고싶어요
종영소감이멋지내요 못봐서다시보기로봐야갯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