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원래도 감각적인 곡이라 라이브 무대에서 더 생동감 있게 느껴지고 보는 재미가 커지는 것 같네요 10주년 콘서트에서 이런 무대를 보여준다는 점도 의미가 있어서 더 인상적으로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