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accoon436초등학생 때 사진보는데 비주얼 피지컬 진짜 독보적이네요 냉정하긴하지만 저런 예체능은 진짜 타고난거 영향도 엄청 커서 어느정도는 독하게 말해줄 필요도 있는 것 같네요.
스테파노톱모델 한혜진도 처음부터 타고난 게 아니라 직접 도전하고 방향을 바꿨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네요 결국 재능보다도 경험을 통해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느낌이 드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