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한국의 빠른 시스템에 익숙해진 입장에서는 저런 아날로그 방식이 정말 답답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친절함은 장점이지만 생활 편의성은 확실히 불편해 보여서 오래 살긴 쉽지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