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연말에 발생한 비극적인 사고로 국가적 애도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결방 결정은 당연하면서도 무거운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한 축제보다는 희생자분들을 추모하고 아픈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지금은 무엇보다 필요한 때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