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dodovvv블랙핑크를 향한 마지막 인사가 왠지 뭉클하면서도 짧은 글이라 더 여운이 남네요. 어떤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함께했던 덕질의 시간들이 작성자님께 좋은 추억으로 남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