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Quokka2589년 동안 다채로운 모습들을 보여줬던 해찬의 솔로 앨범이라니 정말 기대가 커요. 다양한 장르를 테이스팅 코스처럼 즐길 수 있는 표현처럼,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해 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