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Toucan67팬미팅에서 보여준 제노와 재민의 귀여움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캐릭터랑 찰떡같이 어울리는 착장 덕분에 보는 내내 미소가 절로 나왔어요.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고 다음 무대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