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lamingo714가사 자체가 감정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끌리는 표현이라 계속 듣게 되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민지 참여 부분이 어디일지 궁금해지는 것도 이해돼요 전체적으로 분위기랑 잘 맞아서 더 여운이 남는 곡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