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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真京分享了一個關於樸寶劍的暖心故事。 10年前,洪真京在《姊姊們》節目中對樸寶劍說道
我曾經做過一次雜菜,想起這件事,
10年後我們再次相遇時,請把各種食物放進購物袋裡。
這是一個關於收到禮物的溫馨故事。
역시 보검이는 인성까지 완벽한 듯해 이야기 들으니까 더 팬심이 깊어지네
사람의 첫인상으로 남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걸 다 기억하긴 어렵겠지요
언제나 미담이네요. 사람 잘챙기는 마음이 신기해요
보검님 기억력이 정말 좋네요 사소한 것들도 다 기억하고 챙기네요
와우....보검님은 미담이 정말 많죠. 인성도 갑이군용..
홍진경님이 보검님 미담을 꺼내주셨나봐요. 역시 좋은사람 맞아요.
항상 미담이 나오네요. 사람을 잘챙기는 성격이네요
와 10년전에 있었던 일을 기억하고 챙겨줬네요. 역시 보검님이 보검님했네요
보검님 미담을 얘기해줬네요 미담이 끊이질 않아요
정말 인상이 바르시고 너무나도 이해가 바르신 것 같습니다. 보기 좋아해요.
박보검 미담은 끝이 없는듯! 파도 파도 계속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