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miso753맞아요, 앤톤 볼 때마다 어떻게 그렇게 귀여움과 설렘을 넘나드는지 신기할 정도예요. 이제 막내미를 벗고 젠지 파탈의 매력을 보여는 앤톤,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