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hinoceros150비오는 날 라이즈 소희 어묵 먹방 보고 있으니까 나도 같이 말랑해지는 느낌이에요. 몬치치 같은 소희 어묵 한 입 한 입이 왜 이렇게 귀엽게 꽂히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