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s630611단정하게 교복을 갖춰 입은 모습을 보니 풋풋한 학창 시절 첫사랑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훈훈한 소년미가 가득 느껴지는 비주얼 조합이라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립니다.